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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드웨인 존슨이 한국팬들을 위해 메시지를 전했다.
24일 영화 '허큘리스' 측은 개봉을 기념해 드웨인 존슨이 보내 온 한국팬들을 위한 인사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드웨인 존슨은 '허큘리스'가 액션 쾌감이 가득한 블록버스터라고 소개하며 극장에서 놓치지 말고 관람하기를 권했다. 마지막으로 "진짜 남자"라는 한국말과 함께 본인의 한국말이 많이 늘지 않았냐고 질문해 유쾌함을 더했다.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허큘리스'는 죽음의 군단에 맞서 싸운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허큘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드웨인 존슨은 8개월 동안 트레이닝을 받아 가장 완벽한 근육질 몸을 만들어갔을 뿐 아니라 초인에 가까운 강한 힘을 가진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서 곤봉과 검을 가지고 훈련하면서 레슬링 기술을 접목해 오직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허큘리스의 전투 스타일로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브렛 래트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드웨인 존슨, 존 허트, 이안 맥쉐인, 조셉 파인즈, 이리나 샤크 등이 출연한 '허큘리스'는 내달 7일 개봉된다.
[영화 '허큘리스' 드웨인 존슨 한국팬 인사말 영상. 사진, 동영상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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