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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의 배우들이 김재중의 집에 모여 오연수의 송별회를 가졌다.
김재중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연수 누나 미국 보내기 전에 다같이 집에 모여서 좋은 시간 보냈다"며 함께 '트라이앵글'에 출연 중인 오연수, 임시완, 이윤미, 신승환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배우들은 김재중의 집에서 요리를 앞에 두고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끈끈한 의리가 느껴진다.
김재중은 "'결과다', '과정이다'라는 말보단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준 이번 작품에게 감사한다"며 "드디어 드라마 마지막 2회! 많은 응원 부탁해요"라고 종영을 앞둔 소감도 밝혔다. '트라이앵글'은 29일 종영 예정이다.
한편, '트라이앵글' 촬영을 모두 마친 오연수는 남편인 배우 손지창과 함께 자녀들의 미국 유학을 돕기 위해 최근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에 머물지만 연기 활동은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배우 이윤미, 임시완, 오연수, 신승환, 김재중(첫 번째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김재중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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