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황선홍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번 K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7월 2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 월드컵을 빛낸 김승규, 이근호, 김신욱을 포함한 ‘팀 K리그’와, ‘영원한 캡틴’ 박지성과 ‘레전드’ 이영표를 비롯한 국내외 축구스타로 꾸며질 ‘팀 박지성’의 한판 승부로 펼쳐진다. 이번 공식 훈련을 통해 경기를 앞둔 양 팀의 출전선수들이 같은 장소에서 축구 팬들과 첫 인사를 갖는 셈이다.
황선홍 포항 감독과 서울 최용수, 수원 서정원 감독 그리고 거스 히딩크 감독과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박항서 상주 감독이 양 팀의 감독과 코치 역할을 맡기로 한 가운데, K리그 감독들의 깜짝 변신도 예정된 이번 올스타전은 축구팬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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