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LG 치어리더 강윤이가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넥센의 경기에서 배트걸로 변신했다.
▲ 강윤이 'LG 역전에 싱글벙글'
▲ 핫팬츠 강윤이, 깜찍한 배트걸로 변신
▲ 강윤이, 오늘은 배트걸로 깜짝 변신
▲ 배트걸 변신 강윤이, 무더위에 수건도 필요해
▲ 배트걸 변신 강윤이, 바쁘다 바뻐
곽경훈 기자 , 강지윤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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