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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타짜-신의 손'이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만화 '타짜' 시리즈의 2부를 영화화한 '타짜-신의 손'은 9월 3일로 개봉을 확정 지으며, 추석 극장가 출사표를 던졌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과속스캔들' '써니'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대한민국 대표 흥행감독 강형철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이하늬, 김인권, 이경영, 고수희, 오정세, 박효주 그리고 김윤석까지 보다 버라이어티하고 유쾌해진 캐스팅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영만 화백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 ‘타짜’로 완벽 변신한 11인 11색의 버라이어티한 캐릭터, 강렬한 승부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풍성한 드라마를 선보이며 추석 극장가에 '타짜'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타짜-신의 손'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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