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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캔 도네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화이글스가 진행하는 이벤트 참여시, 참가비 대신 참치캔 등 통조림을 기부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모아진 캔은 시즌 종료 후 한화이글스 선수단 전원이 독거 노인을 위해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사랑의 연탄배달’행사시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는 지난 8월 30일 여성회원을 대상으로 선수단과 함께 영화시사회에 참석하는‘SNM (Saturday Night Movie) for Ladies’이벤트에서도 캔 기부로 참가비를 대체한 바 있으며, 향후 캔 도네이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화는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건전한 방과후 활동 지원을 위해 한화이글렛(HANWHA EAGLETS) 베이스볼클럽을 창단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 캔 도네이션 프로그램.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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