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넥센의 좌타 거포 이성열이 팀에 두 자릿수 득점을 안기는 투런포를 작렬했다.
이성열은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와의 시즌 15차전에서 넥센이 9-2로 앞선 7회말 1사 2루 찬스에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날 프로 데뷔전을 치른 윤형배를 상대로 시즌 13호 아치를 그렸다.
[이성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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