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NC의 간판타자 나성범(25)이 생애 첫 30홈런 고지를 향해 한 걸음 더 전진했다.
나성범은 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의 시즌 15차전에서 2-11로 뒤진 8회초 오재영을 상대로 중월 투런포를 쳤다.
이는 나성범의 시즌 28번째 홈런으로 기록됐으며 나성범은 올해 넥센전에서만 홈런 10개를 터뜨리는 괴력을 발산해다.
[나성범.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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