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트윈스가 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두산의 경기 3-3 동점이던 연장 11회초 1사 만루에서 두산 양의지를 병살로 처리한뒤 기뻐하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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