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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이 12일 오후 3시 30분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을 방문하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종합 2위 달성을 위해 마무리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는 19일 인천에서 개회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한국선수단에 대한 응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태릉선수촌을 찾은 이수빈 회장은 최종삼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장으로부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개선관에 들러 선수들의 훈련모습을 지켜 본 이 회장은 역도, 태권도, 펜싱 및 체조훈련장을 차례로 들러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의 태릉선수촌 격려방문에 대한체육회에서는 김정행 회장, 박순호 선수단장, 양재완 사무총장, 최종삼 선수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겸 대한빙상연맹 회장, 최외홍 삼성스포츠단 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남현희(왼쪽)를 비롯한 펜싱 국가대표팀을 격려하는 이수빈 회장.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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