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종국 기자]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홍콩이 축구대표팀의 아시안게임 16강전 상대로 결정됐다.
홍콩은 22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3차전에서 2-1로 승리해 B조 2위를 차지했다. 한국과 홍콩은 오는 2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강행을 위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홍콩은 김판곤 감독이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홍콩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두는 저력을 보였고 이후 아프가니스탄과 방글라데시를 잇달아 꺾어 우즈베키스탄에 골득실에서 뒤진 조 2위를 차지했다.
[축구대표팀.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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