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변호사 강용석이 연예인과 정치인의 결혼이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3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하드코어 뉴스 깨기'에서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는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의원 김상민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우리나라도 연예인과 정치인 커플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야권 쪽에는 최명길·김한길, 황혜영·김경록. 여권 쪽에는 심은하·지상욱, 박정숙·이재영커플이 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이어 "정치인과 연예인의 만남에 시너지 효과가 있냐?"고 물었고, 강용석은 "그렇다.
선거운동 할 때 확실히 도움이 된다. 초선 의원이 유명해지기 쉽지 않잖냐? 유명 연예인이랑 결혼했다는 것만으로도 이름 알리기가 쉽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7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김경란과 김상민은 내년 1월 6일 화촉을 밝힌다.
[강용석 변호사. 사진 = JTBC '썰전'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