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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유비가 '피노키오' 대본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지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유비의 모습을 전했다. 이유비는 소속사를 통해 "단발로 싹둑! 자르고 윤유래 기자로 변신!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인 SBS '피노키오' 많이 기대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3회부터 등장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3회 대본을 들고 깜찍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동안 유지했던 긴 생머리를 짧게 잘라 확 달라진 이미지를 보였다.
이유비는 '피노키오'에서 아이돌 사생팬 출신의 기자 윤유래 역으로, 지독한 근성을 가진 반전 캐릭터를 맡았다.
한편 '피노키오'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오는 1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이유비. 사진 = 싸이더스HQ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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