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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6년 만에 내한하는 데이비드 베컴이 배우 이서진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후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이서진 씨가 베컴과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만남은 디아지오 코리아 헤리그 클럽 소개 기자회견을 통해 성사됐다. 이서진은 디아지오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베컴은 디아지오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2008년 K-리그 FC 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한 바 있다.
[배우 이서진(왼쪽), 데이비드 베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데이비드 베컴 페이스북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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