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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오언종(36) KBS 아나운서가 6살 연하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5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오언종 아나운서는 오는 12월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6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언종 아나운서는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났으며, 예비신부는 한 대기업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언종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생방송 세상의 아침' '여유만만' '굿모닝 대한민국' 등을 진행했다.
[오언종 KBS 아나운서.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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