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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성(경기도) 김성진 기자] 故 신해철의 매형 김형열 씨가 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진행된 故 신해철 부검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유족 대표 격인 고인의 매형 김형열 씨, 김재형 KCA엔터테인먼트 이사, 유가족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서상수 변호사, 김경남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故 신해철은 지난달 17일 S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통증을 호소하다 22일 심정지로 쓰러져 아산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수술 후 오랜 시간 의식 불명이었던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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