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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윤세나(크리스탈)이 이현욱(비)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5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배성진(알렉스)은 윤세나를 찾아 과거 윤소은(이시아)와 이현욱 사이에 있었던 오해를 털어놨다.
세나는 과거 친언니인 소은이 현욱 때문에 죽게 됐고,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도 찾아오지 않았다는 것에 분노했다. 그 이유는 현욱이 소은에 대한 마음이 변해 바람을 피웠다고 오해했었다.
하지만 성진은 세나에게 "현욱이 바람 핀 것 아니다. 그럴 놈도 아니다"며 "장례식엔 같이 갔었는데 어머니가 소은이를 못 보게 하셨다. 용서하고 싶지 않으셨던 것 같다"고 사실을 전했다.
이에 세나는 현욱에 대한 마음이 누그러졌고, 마음이 아파왔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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