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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2PM 옥택연이 반려견 밍키에게 예쁜 꼬까옷을 선사했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에서 돌아온 옥택연은 빨간 스웨터를 밍키에서 선사했다.
옥택연은 방으로 밍키를 불러 옷을 예쁘게 입혀줬다. 밍키는 옥택연의 옷을 입고 귀여운 자태를뽐냈다. 특히, 지난 회에서 배우 최지우가 선물해준 목걸이와 더욱 잘 어울려 깜찍함을 더했다.
택연은 "밍키가 밖에서 소변을 봐서 정말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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