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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박주호가 4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한 가운데 마인츠가 7경기 연속 무승 부진에 빠졌다. 구자철은 가벼운 부상으로 출전 명단서 제외됐다.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독일 코파스 아레나서 열린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홈경기서 슈투트가르트와 1-1로 비겼다.
7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마인츠는 3승8무4패로 리그 1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박주호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로 출전해 폭넓은 움직임을 선보이며 팀 무승부에 기여했다. 반면 구자철은 종아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마인츠는 전반 36분 가이스의 프리킥 골로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27분 수비수와 골키퍼의 실책으로 동점골을 내주며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박주호.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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