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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자타공인 '세계에서 가장 큰 가슴을 지닌 여성'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스타는 비샤인(Beshine)이라는 이름의 성인잡지 모델이 무려 32Z사이즈에 59인치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가슴을 지닌 모델이라고 14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59인치 둘레의 거대가슴은 무려 3 스톤(STONE), 즉 20킬로그램으로 웬만한 어린이 체중에 해당한다.
31세의 독일계 모델인 비샤인은 당연히 '지구상에서 가장 큰 가슴'이라고 자랑했다. 물론 이 가슴음 확대 성형수술한 것으로 허리를 휘게 할 정도. 가슴에는 10리터의 식염수를 담았고, 총 무게는 3스톤에 달한다고.
이래서 비샤인의 가슴 허리 힙 사이즈는 59-28-36인치가 됐다. 하지만 비샤인은 어릴때부터 이같은 초대형 글래머는 아니었다. 가십사이트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본명 마이라 힐즈란 이름으로 독일 함부르크 출생인 그녀는 어렸을때는 절벽가슴 A컵이었다고.
그녀는 자신의 공식블로그에 "비샤인은 우주에서 가장 큰 가슴을 갖고싶어해요. 계속 기록 경신하고싶고 영원히 가슴이 자라길~"이라고 당당하게 올렸다.
비샤인의 NSFW 트위터에는 이미 12만명의 팔로워가 몰렸으며,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그녀의 사진과 글을 팬들은 학수고대하고 있다. 일부 페이스북 사진에는 그녀가 거대한 짐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 피트니스 센터서 운동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담겨 팬들은 응원하고 있다.
[사진 = beshine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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