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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김종민과 개그맨 조세호가 '총각파티'에 함께한다.
28일 한 방송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종민, 조세호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 출연한다"고 말했다.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란 주제로 진행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꼭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막상 해보지 못했던 총각들의 위시리스트를 연예인들이 직접 경험해본다는 독특한 설정이다.
신동엽이 총각 연예인 멤버들의 정신적 지주이자 인생 선배로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꼭 필요한 조언을 하게 된다. 김종민, 조세호는 이미 출연을 확정한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은혁과 총각 연예인으로서 다양한 체험에 나선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엉뚱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김종민과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조세호의 코믹 호흡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예능 콤비의 탄생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준다.
오는 2월 12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가수 김종민, 개그맨 신동엽, 조세호(위 왼쪽부터)-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아래 왼쪽), 은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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