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서태화가 다양한 요리에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MC 윤도현, 장예원 아나운서)에서는 배우 서태화가 연기에 이어 요리에 뛰어든 모습이 공개됐다.
서태화는 연기와 요리를 병행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 "전공은 성악이다. 맨해튼 음대를 나왔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서태화는 "연기할 때보다 요리할 때가 집중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라며 영화 '짓' 출연배우들을 집으로 초대해 광어초밥, 스파게티, 동파육과 단호박 푸딩 등을 척척 요리했다.
양식, 중식, 궁중요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서태화는 "외식을 정말 많이 하면서 다양한 음식들을 먹어봤다"라며 요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일단 좋아서 한다. 요리를 열심히 하는게 연기를 더 열심히 하는 효과가 있다. 집중력도 더 많이 생기고 여유롭게 연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태화.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