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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설특집 '런닝맨'을 촬영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한 이광수가 현지 팬들에 휩싸였다.
이광수가 지난 2일 홍콩의 모 상가에서 현지 팬들에 휩싸이며 팬들과 기념촬영을 가졌다고 중국 신화(新華)사가 5일 보도했다.
중국 보도에 따르면 이광수는 페이와 함께 홍콩 여러 지역을 찾아 현지 팬들에 얼굴을 공개하던 차였으며 가는 곳마다 팬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홍콩 팬들은 이광수에 가깝게 다가가 사인을 요청하는 한편 기념 촬영도 하며 이광수와 맺어진 인연을 간직하기 위해 분주했다.
'런닝맨'은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홍콩을 찾아 촬영을 가진 것이라고 밝힌 신화사는 이광수와 미쓰에이의 페이가 이번 홍콩 녹화를 담당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개리는 '상속자들'에서 열연했던 김성령과 함께 태국 방콕에서 설특집 녹화를 진행한다.
[이광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지윤 기자 lepom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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