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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f(x) 엠버의 첫 솔로데뷔 곡 ‘SHAKE THAT BRASS’(쉐이크 댓 브라스) 세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엠버의 실제 절친들이 모두 의기투합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SMTOWN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쉐이크 댓 브라스’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영상에는 소녀시대 효연, god 박준형, 개그우먼 안영미, GOT7 잭슨, 미쓰에이 민과 지아, 버스커버스커 브래드, 레인보우 고우리, 크레용팝 엘린, 뉴이스트 아론, 씨클라운 롬, 모델 아이린 등이 대거 출연했다.
실제 엠버의 친구들인 이들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이번 엠버의 솔로곡이 얼마나 유쾌하고 신나는지 느끼게 했다. 또 블랙, 화이트로 패션 코드를 맞춰 통일감을 주면서도 화려함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버는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엠버의 첫 솔로 앨범 ‘Beautiful’ 전곡 음원은 13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앨범은 16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엠버. 사진 = ‘SHAKE THAT BRASS’ 티저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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