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KT 위즈가 홈에서 펼쳐지는 시범경기 전 경기를 무료 입장하기로 결정했다.
KT는 "14일부터 22일까지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모든 2015시즌 시범경기의 무료 입장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KT의 첫 홈 시범경기는 14일 오후 1시부터 두산 베어스전이다. 14일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포수 후면 테이블석인 지니존, BC라운지존과 4층 내야석, 외야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 선착순으로 착석 가능하다.
15일 경기는 KT 위즈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위잽(wizzap)' 회원을 대상으로 미리 신청받은 포수 후면 테이블석 4개 구역, 그리고 4층 내야석, 외야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 오전 1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이후 모든 시범경기는 4층 내야석과 외야석을 제외한 전 좌석에 오전 11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2015시즌 시범경기에는 응원단장과 치어리더가 팬과 함께하는 응원전을 시범 운영하며 위즈파크 내 다양한 식음료를 판매하는 매점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한편 KT는 14일 시범경기에 앞서 11시 20분부터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개장식을 진행한다.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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