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채수빈이 경수진과 웃음 가득한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KBS 2TV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어릴 적부터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 사이인 한은수와 강영주로 출연 중인 채수빈과 경수진이 실제로도 절친임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채수빈의 소속사 토인 엔터테인먼트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우선 경수진과 채수빈 두 미녀의 꾸밈없는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수진은 채수빈의 패딩 점퍼 양 팔을 장난스럽게 묶고 장난스럽게 브이를 하며 해맑은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깜찍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경수진은 '파랑새의 집'에서 교사를 관두고 자신의 꿈이었던 드라마 작가의 길로 들어서 반대하는 가족들과 녹록지 않은 현실에 부딪치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강영주 역할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사고 있다.
또 채수빈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언제나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 해결사로 나서는 긍정의 아이콘 한은수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경수진과 채수빈. 사진 = 토인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