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기자]‘인터스텔라’의 매튜 맥커너히가 가짜 와인 스캔들을 다루는 영화 ‘빌리어네어 비니거’(Billionaire’s Vinegar)에 출연한다.
27일 데드라인에 따르면, 소니픽쳐스가 제작하는 이 영화는 토마스 제퍼슨이 소유한 와인으로 알려진 경매품이 가짜로 판명됐을 때의 이야기를 담는다. 음악 매니저에서 와인 딜러로 변신한 하디 로덴스탁은 와인 수집가로 알려진 토마스 제퍼슨 전 미국 대통령의 수집와인이라고 속여 억만장자 빌 코흐에게 50만 달러에 판 것으로 알려졌다.
각본은 ‘3:10 투 유마’의 마이클 브랜트, 데렉 하스가 썼다. 맥커너히는 현재 내전 드라마 ‘프리 스테이트 오브 존스’를 촬영 중이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