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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홍수아가 중화권 황금인맥을 과시했다.
14일 웰메이드 쇼21 측은 홍수아와 중국의 국민배우 황보가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중국으로 출국한 홍수아는 11일 저녁, 중국의 대형 영화 제작사의 작품 미팅에 참석, 중화권 톱스타 황보를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것은 영화 '화무란', '홍문연'등의 대작을 제작, 중국 내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제작사의 작품과 관련된 미팅 때문. 그 중에서도 VIP만 초청된 미팅이라는 점에서 중국 내에서 한층 높아진 홍수아의 입지를 엿볼 수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12세의 나이차이가 무색할 정도의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수아와 함께한 황보는 사회자, 성우, 가수, 배우 모든 면에 재능을 가진 배우로 2006년 '크레이지스톤'의 성공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또 '투우'로 대만 최고 권위의 금마장 남우주연상을 수상,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2위를 기록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유명배우다. 이번 만남으로 인해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함께하게 될 지 주목된다.
[배우 황보와 홍수아(오른쪽). 사진 = 웰메이드 쇼21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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