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우 임지연이 14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 '살짝 숙이니 돋보이는 볼륨감'
▲ '빨간 원피스 잘 어울리죠?'
▲ '뇌쇄적인 빨간 원피스'
▲ 임지연·이유영, '연산군이 반한 여인들'
▲ '다리 가지런히 모으고'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의 민규동 감독의 19금 사극으로, 내달 개봉된다.
한혁승 기자 , 현경은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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