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진웅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시즌 3호 홈런을 때려냈다.
양의지는 14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kt 선발 정대현을 상대로 2구 133km 속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3호 홈런.
이 홈런으로 두산은 4회초 현재 kt에 3-0으로 앞서고 있다.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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