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내한한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헬스장 셀카를 공개했다.
17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 6시… 몸 관리를 위한 절반의 방법인 운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입국 당일인 16일 오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조스 웨던 감독,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와 함께 한 저녁식사를 언급하며 "어제 한국식 BBQ를 너무 많이 먹어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벤져스2' 팀은 16일 오후 입국 후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수현, 조스 웨던 감독은 17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후 방송 인터뷰 등을 소화하며 오후 8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팬 이벤트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다음날인 18일 출국한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렸으며 오는 23일 국내 개봉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진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