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악극 '봄날은 간다'가 5월 1일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2015년 악극 '봄날은 간다'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객들을 만나볼 예정이며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인터파크 내 상위 랭크 되며 가정의 달,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고 있다.
악극 '봄날은 간다'는 첫날밤 남편에게 버림받고 홀로 남겨져 과부로 살아가는 기구하고 슬픈 운명의 한 여자(명자)와, 가족을 버리고 꿈을 찾아 떠난 남자(동탁), 극단 사람들의 기구한 인생을 그린 드라마로, 운명의 장난 같은 극중 인물들의 비극적인 삶을 담은 극이다.
올해 새롭게 참여하게 된 양금석은 연습에 임할 수록 모진 인생의 명자를 연기함에 있어 기대감이 남다르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감동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보여줬다.
그랜드 쇼단의 보는 즐거움은 물론이고 옛 가요들을 만나는 재미,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가슴 절절한 가족애를 표현함에 있어 그 어떤 작품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희열을 느낀다는 감상 또한 전해왔다. 양금석의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연기와 더불어 함께 무대를 가득 채우는 주·조연들의 앙상블은 오랜 기간 함께 호흡한 출연진으로 보다 생동감이 살아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5월 1일 본 공연을 시작으로 한달 반 여간의 공연의 포문을 여는 악극 '봄날은 간다'는 가족의 달을 맞이한 패키지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등 예매 사이트에서 3매 또는 4매를 구매할 경우 패키지 티켓으로 최대 35%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부모님의 시간대를 고려한 파격적인 평일 5시 30분 공연을 배치하는 등 보다 폭 넓은 선택을 제시함으로써 5월 가족을 위한 최고의 공연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1588-5212
[악극 '봄날은 간다' 연습 현장. 사진 = 쇼플레이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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