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200회를 앞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주간 아이돌'에서 정형돈은 "오늘이 199회고, 다음 방송이 200회다. 어떻게 온 건지 모르겠다"며 입을 열었다.
정형돈은 "199회는 내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서는 MBC '무한도전' 다음으로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이다"고 감격을 털어놨다.
가수 데프콘도 "시청자들이 기적을 만든 것이다"며 "내 기준으로는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이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데프콘(왼쪽)과 정형돈.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