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가 홈런 단독선두에 나섰다.
나바로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서 13-4로 앞선 6회초 2사 1루 상황서 타석에 들어섰다. 두산 장민익을 상대로 볼카운트 3B1S서 5구를 공략, 비거리 125m 좌월 투런포를 날렸다. 시즌 15호.
나바로는 이 홈런으로 최형우(삼성)를 제치고 홈런 단독선두로 나섰다.
[나바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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