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 구단은 20일과 21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20일은 챔피언스데이. 선수단은 1984년과 1992년 우승 당시 착용했던 챔피언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 날 입장료는 스카이박스를 제외한 모든 좌석에 50% 할인 적용된다.
또한 경기에 앞서 경남고에 야구용품 전달식을 갖는다. 지역 아마야구를 격려하는 차원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달식은 매월 챔피언스데이에 부산지역 고교팀에 300만원 상당 야구용품을 후원하고, 해당 학교학생 100명을 초청해 단체관람을 진행한다. 이날 시구자로는 롯데의 열렬한 외국인 팬인 영산대학교 캐리 마허 교수가 나선다.
21일 경기는 레이디스데이로 여성 팬들을 위해 광장에서 페이스페인팅, 미용, 피부관리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 시구 및 시타 행사에는 머슬매니아 홍유리, 홍주연 자매가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 로고. 사진 = 롯데 자이언츠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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