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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효진이 스텔라 매카트니 앞에서 설레는 소녀팬으로 빙의했다.
20일 밤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디자이너 . 깊은 신념과 철학을 가진 멋진 여성. 너무 행복했던 오늘. 히힛. 두근두근 소녀팬"이라며 "스텔라 매카트니, 아름다우셔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함께 얼굴을 마주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효진은 11개월차 아이의 엄마라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김효진은 20일 오후 서울 청담동 분더샵에서 진행된 스텔라 매카트니 내한 행사에 참석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로 2004년 글래머어워드 올해의 최우수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실력파 패션 디자이너다.
[김효진 스텔라 매카트니. 사진 =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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