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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19금(禁) IPTV드라마 '여자전쟁' 세 번째 이야기 '도기의 난'(작가 백성욱 연출 송창수) 속 홍일점 배우 노수람이 극한상황에서 빛나는 열연을 펼쳤다.
촬영이 끝난 첫 번째 에피소드 '봉천동 혈투', 두 번째 에피소드 '이사온 남자'를 잇는 '도기의 난'은 창국(김준배), 선화(노수람), 재필(김기방)로부터 사기를 당해 인생의 밑바닥을 친 도기(최무성)가 복수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얽히고설킨 배신과 보복을 그린 드라마.
극 중 노수람이 아름다운 외모와 남심을 울리는 안타까운 사연을 무기삼아 도기를 유혹하는 선화 역으로 분한 가운데, 온몸 투혼이 돋보이는 드라마 비하인드 컷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속 아찔한 상황에 처해있는 노수람은 보는 이들마저 초조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녀에게서 위기일발 긴박함과 절박함이 느껴지고 있어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이러한 수난 속에서도 캐릭터에 한껏 몰입한 그녀의 연기 열정마저 엿보이고 있어 관심을 더욱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노수람은 쉬는 시간 틈틈이 대본필독에 여념이 없는 모습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몸매까지 선보이고 있다.
'여자전쟁' 관계자는 "노수람은 바람 잘 날 없는 선화의 스토리를 섬세히 표현하고자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연기에 대해 연구하는 열의를 보이고 있다.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촬영하고 있으니 곧 완성될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IPTV드라마 '여자전쟁'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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