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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손여은이 부친상을 당했다.
21일 한 영화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손여은이 20일 부친상을 당했다"며 "어제 부고 소식을 전달 받았다"고 전했다.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다.
한편 손여은은 오는 28일 자신의 첫 스크린 주연 데뷔작인 영화 '코인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손여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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