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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3일부터 롯데백화점 광복점 아쿠아몰 8층 자이언츠샵에서 사직 홈경기 티켓을 판매한다.
롯데는 보다 나은 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시 이용이 가능한 롯데백화점 광복점 내 티켓팅 서비스를 오픈한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티켓 서비스는 기존 인터넷 예매와 동일하게 해당 경기 2주전부터 가능하며(단, 현장 구매 시 카드할인 불가), 인터넷 예매분을 구매 현장에서 미리 발권 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 23일은 6월 5~7일 KIA 3연전 티켓 판매를 진행하며, 광복점 티켓팅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구단 배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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