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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윤하가 다이어트 중 근황과 함께 현재 체중을 공개했다.
윤하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금만 더 빼면 된다. 다이어트여 이걸 평생 해야 되다니"라며 "그래도 많이 뺐다. 3.5kg 뺐다. 대체 얼마나 돼지였던 거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팬은 트위터를 통해 "누님, 뺄 살이 어디 있으시다고, 그래서 몇 kg이세요?"라고 물었고, 윤하는 "지금은 45.5"라고 밝혔다.
또 "살 빼는 법 좀 알려줘요"라는 물음에는 "운동+지방 분해 주사+다이어트 한약+경락+식이 요법"이라며 자신이 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하의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쿨하다" "더 빼면 안 될 듯" "지방분해주사도 맞았군" "다이어트는 여자의 영원한 숙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수 윤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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