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을 위해 요리를 배우고 있다.
12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 편 5회에선 게스트 지성이 배우 이서진, 가수 옥택연과 함께 다슬기 비빔국수를 만드는 모습이 방송됐다.
요리에 앞서 옥택연은 지성에게 "형 요리 잘할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지성은 "나 못해. 그냥 요즘 조금씩 배우고 있어. 아무래도 아내가 만삭이라 몸이 불편하니까", "요리 쉬운 것 같으면서도 못하겠더라고. 응용 능력이 없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또 지성은 "아내 이보영과 집안일을 함께 한다"면서 일부러 대화 시간을 만든다고 밝혀, 행복하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 부부는 13일 오전 득녀 소식을 전했다.
['삼시세끼' 지성.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