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길해연이 그룹 DJ DOC의 오랜 광팬이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배우 길해연과 윤복인이 출연했다.
이날 길해연은 신청곡으로 DJ DOC의 '리멤버'를 신청하며 "94년 데뷔할 때부터 DJ DOC의 광팬이었다"라며 "연극할 당시였는데 식당에서 무대가 나왔는데 제가 수저를 놓으며 '저 그룹은 크게 될 것이다'라고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열렬한 광팬이었다"라며 "오늘 노래 신청곡 다 DJ DOC다"라고 덧붙였다.
길해연은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감독 안판석)에서 비리와 음모를 일삼는 비서 양재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