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SK가 19일 인천 삼성전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에이스 김광현을 내세우고도 3-2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3-7로 졌다. 김광현이 7이닝 2실점(1자책) 역투했으나 8회 불펜진이 무너지면서 김광현에게 9승을 챙겨주지 못했다. SK는 최근 2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김용희 감독의 코멘트는 간략했다. 그는 "내일 경기 준비 잘 하겠다"라고 했다.
[김용희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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