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가수 안다가 목동구장 마운드에 선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가수 안다를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안다는 시구 전 애국가를 부르고, 클리닝타임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월 첫 번째 싱글 앨범 'S대는 갔을텐데'에 이어 최근 두 번째 싱글 앨범 'Touch'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다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럭키슈에뜨', '노블레스', '맥심' 등 유명 잡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모델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 1시간 전 3루 응원단상에서 실시하는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 때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으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런던 세계 관광 박람회'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을 검증받은 4인조 걸그룹 플래쉬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2일 넥센-NC전에 시구하는 안다.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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