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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의 루나가 멤버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감격했다.
루나는 생일이었던 1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 중. 깜짝 파티. 사랑해"라며 f(x) 멤버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 등의 해시태그를 올리고 애정을 드러냈다.
루나가 공개한 영상은 멤버들이 몰래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 영상.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던 루나는 녹음실에 들어서는 순간 멤버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큰 소리로 부르자 화들짝 놀란 모습이다. 루나는 케이크를 들고 감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여전히 돈독함을 과시하는 f(x) 멤버들의 우정이 인상적이다.
한편으로는 루나의 '녹음 중'이란 글도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f(x)가 2015 런던 코리안 페스티벌 현지 기자회견에서 가을쯤 컴백할 예정이라고 직접 밝힌 터라 녹음에 돌입했다는 사실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 = 루나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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