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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빅스 엔이 자신은 노력형이라고 전했다.
2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는 엔에게 "타고난 천재냐, 노력형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엔은 "타고난 것 조금에 노력 90%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엔은 "사실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사람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엔.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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