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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박형준이 가수 강수지의 힘을 받아 덩크슛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리산 둘레길' 여행 세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함께 산골 운동회에 나섰다.
농구골대를 마주한 방송인 김국진은 "우리 형준이 농구 실력 좀 볼까?"라고 말했고, 박형준은 다양한 농구 스킬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덩크슛에 도전했는데, 3연속 실패를 했다.
그는 "수지 누나가 패스 해주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강수지가 패스한 공을 받아 결국 덩크슛에 성공했다.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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