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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대리모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에는 개그우먼 박미선이 출연해 '인간관계에 악연이 존재한다고 확신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태국의 대리모 문제에 대한 타차라의 이야기를 들은 알베르토는 G11에게 "대리모 반대하는 사람 없냐?"고 물으며 "나는 솔직히 며칠 전에 아내랑 얘기해봤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내는 완전 찬성이고, 나는 모든 방면에서 개방적인 편이지만 반대다. '아기를 낳을 수 없으면 어렵게 살고 있는 아기를 입양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에는 기욤 패트리(캐나다), 니콜라이 욘센(노르웨이), 다니엘 린데만(독일), 새미 라샤드(이집트), 샘 오취리(가나),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그리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나카모토 유타(일본), 장위안(중국), 카를로스 고리토(브라질), 타일러 라쉬(미국),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폴란드)가 출연하고 있으며, 이날 방송에는 타차라 롱프라서드(태국)가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했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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