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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그녀는 예뻤다’의 박서준이 돌아온 황정음을 환영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9회에서 김혜진(황정음)은 한껏 예뻐져 등장했다. 지성준(박서준)은 이런 김혜진과 눈이 마주치자 웃음 지으며 그의 귀환을 환영했다.
이후 김혜진과 마주한 지성준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김혜진의 공책을 주며 그의 따뜻한 시선을 칭찬했다. 또 지성준은 상자 하나를 내밀었다. 상자 속에는 김혜진이 애지중지하던 사원증이 들어 있었다.
지성준은 사무실을 나가는 김혜진을 불러 세웠다. 그리고 “정작 중요한 말을 빼먹은 것 같다”며 “잘 돌아왔어요”라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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