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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최홍만 측이 억대 사기 혐의 관련 입장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억대의 사기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됐던 종합격투기선수 최홍만 이야기가 전해졌다.
최홍만은 26일 오후 7시 40분께 자진 출석해 이날 새벽 3시 10분까지 조사를 받았다.
최홍만 측 변호사는 "당분간 생각을 정리하고자 일본에 나갔던건데 그게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라며 "실제로 최홍만 씨의 개인 변호사와 통화 했을 때는 소환 일정 조율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다고 했다. 도망갈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신병확보를 위해 검찰이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이며 최홍만은 조사에 임하겠다고 했다는 것.
이어 변호사는 "일시적으로 최홍만 선수가 금전적인 융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갚을 의지는 있고 실제로 조금씩 갚고 있다"고 말했다.
['한밤' 최홍만.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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